오픈마켓 주요 소식: 판매자 즉시할인 정책 변경, 지식재산권 관련 안내 및 기타 업데이트
안녕하세요! B2B 도매사이트 온채널입니다.
봄이 성큼 다가오는 시기에 오픈마켓 판매자님들의 성공적인 판매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주요 공지사항을 정리했습니다. 이번 주에는 판매자 즉시할인 정책 변경, 지식재산권 침해 관련 소명 절차, 브랜드명 및 상품명 정책 업데이트 등을 포함하여 중요한 정보를 전달합니다.
1. 판매자 즉시할인 필수 적용 정책 변경
여러 할인 정책이 동시에 적용될 때 발생하는 주문 실패를 줄이기 위해, 브랜드스토어 및 스마트스토어의 판매자 즉시할인이 필수 적용으로 변경됩니다. 2026년 4월 1일 오후부터 적용되며, 모든 쿠폰 및 기타 할인보다 판매자 즉시할인이 우선 적용됩니다.
기존: 판매자 복수구매 할인, 정기구독 할인 우선 적용 후 즉시할인 적용 시 음수 금액 발생
변경: 판매자 즉시할인이 우선 필수 적용, 복수구매 할인 → 정기구독 할인 순으로 적용하며, 할인 적용 과정에서 음수 금액 발생 시 해당 할인 제외됩니다.
2. 지식재산권 침해 및 약관 위반 관련 소명 절차 운영 방식 안내
더욱 투명하고 일관된 거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계정 정지 및 상품 판매 중지 관련 소명 절차 운영 기준이 명확화됩니다. 본 기준은 기존에 별도의 정함 없이 운영되던 소명 기한을 명확히 설정하여 일관된 기준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적용 대상: 지식재산권 침해 관련 위반, 이용 정책(약관) 위반
주요 내용: 위반행위 유형 및 사실관계에 따라 소명 기한이 7일 또는 30일로 설정되며, 유효한 증빙자료와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특별한 사유나 예외적인 경우 연장될 수 있습니다.
3. 단위가격 자동 반영 안내 (3/31)
2026년 3월 31일(화)에 그룹상품의 단위가격이 시스템에 자동 반영됩니다. 이 과정에서 상품 정보에 직접 저장하는 작업을 진행합니다. 2026년 4월 1일 이후 단위가격 필수 입력 전환됩니다.
4. 브랜드명 입력 시 유의사항 및 상품명 정책 업데이트
상품 등록 시 정확한 브랜드명 및 상품명 입력 관련하여, 쿠팡 표준 브랜드 라이브러리에 등록된 표준 브랜드명을 입력해야 합니다. 표준 브랜드명이 아닌 경우, 쿠팡에서 표준 브랜드명으로 수정할 수 있으며, 판매자가 수정 거부하거나 무응답 시 쿠팡에서 직접 수정/변경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FAQ
Q: 판매자 즉시할인이 우선 적용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여러 할인 정책이 적용될 때 발생하는 주문 실패를 줄이기 위해, 판매자 즉시할인을 우선 적용하여 결제 오류를 방지하고자 합니다.
Q: 지식재산권 침해 관련 소명 기한은 어떻게 되나요?
A: 위반행위의 유형 및 사실관계에 따라 7일 또는 30일로 설정되며, 해당 기한 내에 유효한 증빙자료와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댓글
댓글 쓰기